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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교회, 훌륭한 사람”

<사도행전 3:1~10> 

 

 

 

 

1960~70년 대 활동했던 원로배우 신영균 씨라고 계십니다. 젊을 때 치과 의사였는데, 연기를 하고 싶어서 배우가 되어 상남자 스타일의 배역을 많이 했던 배우였습니다. 꽤 유명한 배우였지만 당시 여느 배우들과 같이 스캔들 하나 없었고,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술과 담배는 물론 여자와 도박도 멀리하며 가정에 충실했다고 합니다.

이 분은 평생 영화인으로 살아왔기에 2010년에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서 500억 원 규모의 재산을 기부했습니다.

그리고 모교인 서울대에도 100억 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 했구요.

그리고 2019년 연말에는 자신의 남은 재산 역시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마지막으로 가져 갈 것은 40~50년 손때 묻은 성경책 하나고, 딸에게 자신이 죽으면 관에 그 성경책을 함께 묻어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작년 11월에 있었던 다니엘 기도회 강사로 섰었던 디쉐어 현승원 대표(1985~)의 간증에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았을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성적이 하위권이었다고 합니다. 20살 재수생 시절 한 인터넷 수능 강사를 보며 자신도 스타 인터넷 강사가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대학을 졸업하고 학원 강사면접을 18번이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하루 10시간씩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결국 2011년 학원을 설립했는데, 매년마다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래서 2019년에는 매출 500억 원 규모로 성장하게 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철저하게 신앙교육을 받아왔고, 내 형편이 어려워도 선교사님들이라든가 어려운 사람들 돕는 일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는 교육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니 회사가 잘 될수록 ‘이건 내 돈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데, 여러 NGO 단체를 통해 1800 명의 아동과 결연하고 매달마다 생활비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35세 밖에 안 된 현 대표는 세계 각지의 어려운 지역에 100개의 학교 설립 꿈을 갖고 있는데, 학교 하나 짓는데 보통 5억 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500억 원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지금 그는 학교를 하나씩 세워가면서 그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교육 사업가가 많은 돈을 갖게 될 때 얼마나 하고 싶은 게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 한 사람을 통해 세상 곳곳이 아름답게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던 원로배우 신영균 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고린도전서 15장10절 말씀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세상에 영화배우로 성공한 사람 많습니다. 물론 신영균 씨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 스타들도 있을 것입니다. 또 학원 사업하면서 현승원 대표보다 더 크게 성공하고, 더 많은 부를 누리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종종 말씀드리는 것처럼 성공한 사람, 부자라고 해서 그를 훌륭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공과 부를 통해 누군가를 돕거나,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게 하거나,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을 넘어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로배우 신영균 씨나, 젊은 교육 사업가인 디쉐어의 현승원 대표 같은 사람은 훌륭한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성도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여기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사람의 꿈을 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그런 훌륭한 믿음의 사람을 길러내는 위대한 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1. 하늘의 능력을 공급 받으라

예수님의 12제자의 모습을 보면 비범한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그들은 당시 살아가던 일반적인 사람들 그리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여덟아홉 명은 모두 갈릴리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살아갔던 어부들이었습니다. 한 명은 세금징수원이었고, 한 명은 국가의 정치적 전복을 꿈꾸던 운동권 출신이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룟 유다의 경우는 직업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어쨌든 대부분이 평범하다 못해 비천한 신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에 보면 예수님의 승천 이후 오순절 성령의 강림 사건으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각종 방언의 은사들이 나타났습니다. 당시 제자들이 했던 방언은 외국어 방언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외국어 방언을 통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큰일과 십자가의 복음을 증거 했습니다. 그 때가 유대인들에게는 종교적인 큰 명절이었기 때문에 외국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릴리 출신의 천한 어부들이 유창한 외국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 사람들이 크게 놀랐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7절을 보시면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당시 사람들이 이렇게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은 ‘갈릴리’라는 지역에 살던 사람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평범하고 비천한 사람들로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4장 13절에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당시 종교지도자들과 귀족들 앞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제대로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었던 무식하고 비천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놀라운 변화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평생을 책과 씨름하던 종교지도자들과 사두개인들, 바리새인들이 깜짝 놀랄만한 말들이 갈릴리 출신 천한 어부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을 보시면,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사도행전을 읽다 보면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도 베드로와 요한이 제 구 시(오후3시) 기도 시간에 성전에 올라가는 모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당시 초대교회가 폭발적으로 증가되어서, 많은 성도들을 만나고 심방하고 설교와 목양으로 인해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었던 제자들이었지만 기도 시간을 귀하게 여겼던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기도시간은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도 시간을 통해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늘의 권세가 그들에게 임하는 것을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서 5장 17절과 18절 말씀을 통해서 구약의 엘리야 선지자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지만, 그가 기도할 때 3년 6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비가 내리지 않기도 하고, 다시 기도하니 3년 6개월 동안 굳게 닫혀 비 한 방울 안 내리던 그 땅에 다시 비가 내려 땅이 열매를 맺게 했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하늘의 문이 닫히기도 하고, 열리기도 했는데 언제 그런 역사가 나타났습니까? 기도할 때 나타났던 것입니다. 때문에 기도가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는 통로인 것입니다.

 

 

우리나라 개신교 중에 ‘성결교회’가 있는데 한국교회의 성결신학의 뼈대를 세운 전도자와 신학자로 평가되는 G. D. 왓슨(G. D. Watson, 1845~1924)이란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도는 세계를 움직이는 손을 움직이게 한다.”

 

우주 만물과 하늘의 땅을 움직이시고,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게 하는 게 바로 기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으십시오. 엘리야가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았던 것은 그가 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기도는 충분합니까? 우리는 지금 세계를 움직이는 손 즉 하나님의 손이 움직일 만큼 기도하고 있습니까? 그 만큼 간절하고 절박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그 기도의 크기만큼 하나님의 역사 또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움직이시는 분께서 기도하는 우리 한 사람의 인생의 역사를 새로 쓰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의 간절하고 절박한 그 기도를 들으시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202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우리교회의 목회표어가 “축복의 새 역사를 기록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간절하고 절박하게 기도할 때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지극히 평범하다 못해 비천한 갈릴리의 어부 출신들이었지만, 그들이 기도할 때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고 세상을 깜짝 놀라 킬만한 사람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믿음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그냥 하늘을 떠돌다가 공중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도가 여러분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개척 초창기 때부터 늘 기도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부 땅의 영적 기류가 달라지게 해 주시고, 이곳이 영적 부흥의 진원지가 되게 해 주소서. 필리핀의 영적 지형이 달라지게 해 주옵소서”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도 별로 없는 작은 개척 교회가 이런 기도를 드릴 때 그 기도가 얼마나 무모해 보이고, 무력해 보입니까? 이뤄질 거 같지 않은 그런 기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대도시인 마닐라에는 수십 개의 한인교회가 있고, 최근까지 마닐라에 있는 교회들에서 세부는 시골이라고 부를 만큼 별로 관심을 갖고 있지 않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9년부터 이 지역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 5월에는 필리핀한인교회협의회 회원교회 목사님들이 세부에 모여서 기도회와 세미나를 했었고, 8월에는 유학생 집회인 필리핀 코스타 세부기도회가 우리교회에서 진행되었는데, 너무나 큰 은혜들이 있으니깐 코스타 본부에서 필리핀에서 세부지역 코스타를 아예 일찍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도 오고가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교회에서 필리핀 코스타 세부 기도회는 다시 열립니다. 그리고 이번 기도회 때는 국제 코스타 총무 목사님이 직접 세부에 와서 보시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5월에는 저를 이곳에 파송해준 한국의 광명교회 최남수 목사님께서 세부에 오셔서 필리핀 전국에 있는 한인교회 목사님들 70~100명을 모시고 ‘기도자 학교’라는 특별한 세미나를 열게 됩니다.

이 행사 역시 우리교회 성도들이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시고 섬겨주셔야 할 큰 영적 집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필리핀에서 이렇게 많은 한인교회 목사님들이 한 곳에 모여서 집회를 했던 적이 필리핀 한인교회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목사님들이 여기서 은혜 받고, 위로받고, 새로운 꿈과 비전을 안고 사역지로 돌아가시게 될 때 각 지역교회와 지역에서 얼마나 큰 역사들이 일어나겠습니까?

어제 우리 청소년부 선생님들과 주일예배를 준비하며 토요 정기 기도모임을 했었습니다. 함께 꿈을 나누고, 비전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청소년 부를 크게 부흥시켜 주실 것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

이곳에 유학 와서 공부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품고, 다윗과 같이, 요셉과 같이, 다니엘과 같이 쓰임 받게 될 것을 기도했습니다.

꿈이 없던 아이들이 이곳에서 하나님 안에서의 꿈도 찾게 되고, 인생의 목적이 없던 아이들도 여기서 그 분명하고 선명한 인생의 비전도 찾게 되고, 여기서 공부하고 준비해서 세계 명문대학에 들어가는 아이들도 생기고, 세부 출신의 많은 아이들이 사회에서 성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영어권에 가서 조기 유학을 하려고 장소를 찾다가 세부에 가면 아이들이 변하고, 비전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이 바뀐다는 소문을 듣고 세부에 영적 유학을 오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세부에서 가장 늦게 개척된 작은 교회에서 매일 드렸던 기도가 세부의 영적 기류를 바꾸고, 영적 지형을 변화시키고, 부흥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작은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건물이 크다고 해서, 성도들의 숫자가 많다고 해서 그런 교회를 위대한 교회라고 하지 않습니다. 세상적으로, 외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할지라도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고 있는 교회는 세상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 잠시 말씀 드렸던 디쉐어의 현승원 대표가 작년에 함께 협력해서 어려운 지역에 학교를 세우고 있는 NGO 단체와 함께 네팔의 한 학교에 방문해서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들려줬다고 합니다. 자신이 중고등학교 다닐 때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았고, 어떤 꿈을 꾸기에는 부족한 여러 상황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고 한국에서 엄청난 존재가 될 거야’.”라고 거울을 보며 혼잣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정말 그 말대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얼마나 많은 자본을 갖고 있는지, 여러분의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여러분이 얼마나 배웠는지, 여러분이 얼마나 든든한 배경이 있는지, 여러분의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연약하고 비천했던 어부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그들이 기도할 때 하늘의 능력을 공급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능력이 공급되기 시작하면 2020년에 여러분은 축복의 새 역사를 쓰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고가시다가 교회에 자주 들르십시오. 여러분의 교회입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의 처소입니다. 누구든지 오셔도 됩니다. 혼자 오셔서 기도하는 게 익숙지 않은 분들은 새벽기도와 같은 공적인 기도회에 나와 보십시오. 기도의 힘을 얻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하고, 함께 기도할 때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할 때 하늘의 능력을 공급받게 되고, 우리의 인생에는 놀라운 역사들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학업과 여러분의 직장과 사업에는 하나님의 개입과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능력을 보잘 것 없는데,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도와주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평생 고기만 잡고, 그것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며 그렇게 생을 마감할 뻔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나만을 위한 삶에서, 또 다른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켜 주는 사람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준다면 그의 인생은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 건물만 크고, 성도 숫자만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크기와 관계없이 그 교회가 그 지역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면 그 교회는 위대한 교회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20년 우리의 꿈은 하늘의 능력을 공급 받아 위대한 교회,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에는 두 번째, 세 번째 소주제도 있는데 이 부분은 다음번 말씀을 나눌 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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