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1~5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건이후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1492년이었고, 그 사람들이 조금씩 이주해 식민지를 건설해 갔습니다. 그리고 1585년 영국의 한 민간 회사는 106명의 영국인을 데리고신대륙에 도착했는데, 당시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그곳이 아무도 없는 개척지였기 때문에 ‘처녀’라는 뜻의 ‘버지니아(Virginia)’라고 이름짓게 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 맞닿아 있는 ‘버지니아주’가 바로 그곳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건국 역사에 있어서 빠지지 않는 이야기 하나가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ers, 1620)’에 관한 겁니다. 당시 영국은 개신교와 카톨릭 교회의 중간쯤에 있었던 성공회가 국교였는데, 왕이 국가와 교회의 수장이었습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은 그 사실을 반대했고, 그로 인해 영국의 왕들은 청교도들을 박해했습니다. ‘피의 여왕(Bloody Mary)’이란 별명이 붙은 ‘메리 여왕(1516~1558)’ 시대 때는 300여 명의 청교도들이 화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1620년, 영국과 네덜란드에서‘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다수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서그리고 개혁주의와 기독교적 바른 가치 위에 가장 이상적인 나라를 세우겠다는 꿈을 갖고 아메리카로 건너온 겁니다. 이들을 ‘순례자’란 뜻의 단어를 써서 ‘필그림스(Pilgrims)’ 또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라고 부르는 겁니다. 영국에서는 박해를 받아서신대륙으로 건너왔지만, 개척지였던 신대륙에서도 추위와 배고픔과 질병과 맹수와 인디언의 공격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청교도들은 믿음 때문에많은 고난과 박해를 받고, 사회적 고립과 고통의 삶을 견디며 살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만나면 늘 이렇게 인사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금까지도 서양 사람들의 유명한 격언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The Best is yet to come(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신대륙에 건너간 사람들이 청교도들만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지금까지도 미국인들은 청교도의 신앙과 성경적 가치 위에미국이 건국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조상들인청교도들은 고통스런 박해를 견뎌내고, 신대륙의 황무지를 개척해 나가면서, 지치고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The Best is yet to come(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인사하며 함께 그 시련과 고난을 견디어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계 최강국의 영광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주인공인 모세는 애굽에서 이집트 왕자로있었던 40세까지를 인생의 전성기라고 생각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40세부터 80세까지 미디안 광야에서양을 치며 비천한 목동으로 지낼 때, 그는 자신은 실패자라고, 더 이상의 희망이 없다고그런 패배감에 젖어 절망 속에 겨우 겨우 연명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에게 있어 가장 좋은 것, 가장 좋은 때 그리고 그의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모세의 노년기라고 할 수 있는 80세부터가 그의 전성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전성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내 인생의 전성기는 어떻게 시작될 수있을까요?

1. 하나님의 불꽃을 품으라
만약 사람이 성인이라면 그냥 뛰어내릴 수도 있는 높이인 아파트 2층에서 떨어졌다면 약간 까지고 타박상 정도 입을 수도 있고, 전혀 다치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만약 사람이 5층 높이에서 떨어졌다면 어떻겠습니까? 20층은 어떻겠습니까? 아마 살아남을 수 없을 겁니다. 그만큼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의그 충격과 피해는 클 수밖에 없는 겁니다.만약 어떤 사람이 세상 사람들이 다 부러워할 만한큰 부와 영광을 누리며 살다가 한순간에 모든 걸 잃게 되면 어떻겠습니까? 그 충격은 보통 서민들이 겪는 상실감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장 1절을 보시면,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모세가 40세까지 애굽에 있었는데, 당시 애굽은 ‘투트모세 3세’가 통치하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유럽의 역사가들은 투트모세 3세를 가리켜 “고대 이집트의 나폴레옹”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세계 대제국이란 것이없던 고대 시대에 애굽은 유프라테스 강에 이르기까지 지배하고 있었고, 정기적으로 그 여러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바치게에 고대 최초의 대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했기 때문에 고대 최초의 대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모세는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애굽의 왕궁에서 ‘이집트 왕자’로 있었던 것입니다. 지난 40년간 왕궁에서 가장 좋은 교육을 받고, 값비싼 좋은 옷을 입고, 가장 맛있는 요리를 먹고, 수많은 종들이 수종 드는 이집트 왕자로 살아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을 돕다가 애굽인을 쳐서 죽인 살인자가 되었고, 바로 왕을 피해 왕궁을 빠져나와 미디안 광야로 도망가 당시 애굽 사람들이 가장 비천하게겼던 목동으로 40년간 장인의 양을 치며 입니다.
처음 왕궁을 빠져나와 비천한 지경에 빠졌을 때, 모세의 마음은 어땠을까요?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요? 자신의 미래와 진로가 캄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왕궁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없고, 그렇게 한해, 두 해, 10년, 20년, 30년, 40년을 지내오는 동안 그는 왕자로서 갖고 있었던 모든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깊은 무기력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이제 80세 노인으로 살던 어느 날, 양떼를 몰고 호렙 산 근방으로갔었습니다.
2절을 보시면,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떨기나무’라는 것은 황량한 광야 지역에서 자라는 ‘가시덤불’을 말합니다. 모세가 보니, 그 가시덤불에 불이 붙어 활활 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가시덤불이 순식간에 후루루 타올라 연기와 재가 되어하늘로 올라 공중에 흩뿌려지듯 없어져야하는데, 그 떨기나무의 불은 계속 활활 타오르고 있고, 그 가시덤불은 사라지지 않고 그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3절을 보시면,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니 그 때에”
모세도 그 광경이 신기하기만했습니다. 그래서 불이 붙어 활활 타고 있지만 멀쩡한 그 떨기나무를 확인해 보고 싶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출애굽기 3장은 <모세의 소명장>입니다. 미디안에서 40년 동안 비천한 모습으로 양을 치며 살던 모세의 나이는 이제 80세의 노인이되었습니다.
엄마 따라서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는 우리 교회의 어린 꼬맹이들이 너무 예뻐서 제가 두 손으로 이렇게 볼을 감싸면, 얼마나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한지 모릅니다. 우리 사람의 몸은 대부분이 수분이라 할 수 있는데, 신생아 같은 경우는 수분 비율이 75% 정도 되고, 성인들은 60~65%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노인들은 45~50%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밖에없는 겁니다.
지금 80세 노인이 되어버린 모세의 모습은 마치 광야의 가시덤불과 같이 바싹 말라버린 모습입니다. 이제 죽을 날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고, 더 이상의 어떤 꿈과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아닙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4장도 모세의 소명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출애굽기 4장 2절에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니, 모세가 ‘제가 양을 칠 때 쓰는 마른나무 지팡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현재 모세의 모습,광야의 마른 가시덤불과 같은 쓸모없어 보이는 모습이 현실이란 겁니다.
출애굽기 4장 3절에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고 말씀하시고 있는 겁니다.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 그 마른나무 지팡이를 던질 때, 그것이 기적을 일으키는 도구가 되었던 것입니다. 제가 40대 중반에 아무 연고도 없던 필리핀에서 한인교회를 개척한다는 게 당시에는 무모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마른나무 막대기와 같은 나를 던질 때하나님께서 일하셨던 것을 얼마나 많이 경험했는지 모릅니다.
출애굽기 4장 20절에 보시면,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모세의 그 마른나무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나를 사명에 던지십시오.마른 떨기나무에 하나님의 불꽃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 떨기나무가 멀쩡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80세의 모세를 그렇게 사용하실 것이란 겁니다.
모세의 전성기는 40세의 이집트 왕자의 신분일 때가아니었습니다. 마른나무 막대기와 같고, 광야의 가시덤불 같은 80세의 노인에 불과하지만, 지금부터가 모세의 새로운 전성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께 던질 때, 하나님의 불꽃이 내 안에서 활활 타오를 때,나이와 환경과 조건 같은 것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때부터가 우리 인생의 새로운 전성기는 시작되는 것입니다.

2. 거룩한 땅에서 시작하라
예수님께서도 ‘모래 위에 세운 집과 반석 위에 세운 집’에 관한 비유를 말씀하셨는데, 무엇을 세우든, 무슨 일을 하든그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쉽게 무너져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석 위와 같이 튼튼한 곳에 기초가 섰을 때는 수백 년이 흘러도 그 자리에 변함없이 서 있게 될 것입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않고그 가시덤불이 타서 없어지지 계속 활활 타오르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 보였던 모세는 확인해 보고 싶어서 그 떨기나무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 5절을 보시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막으시면서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셨습니다. 3,400년 전에 살던 사람들에게 ‘포장된 길’이란 것이 거의 없었고, 늘 흙먼지가 날리고, 비가 오기라도 하면땅은 질퍽한 진흙밭이 되기 때문에 신발은 늘 더러웠던 겁니다.
80세의 노인인 모세가 마른나무 막대기와 같은 자신의 삶을 이제 하나님의 부르심의 사명에 자신을 던지려고합니다. 이제부터가 모세의 새로운 전성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하나님 앞에 위대하게 쓰임 받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활활 타오르듯이하나님께서 모세의 인생에 하나님의 불꽃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모세는 거룩한 땅을 딛고 서야 하는 겁니다. 모세는 이제까지 살아오던세속적 가치와 습관과 태도와 삶을 정리하고, 거룩한 땅을 기초로 딛고 서야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연예인 기획사> 중에 한 곳은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들을 길러낸 회사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회사의 아이돌 그룹들이 오늘날의 K-Pop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적인 가수들이고,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그룹도 있습니다. 이 회사가 정말 실력 있는 회사인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회사 출신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는 유독 많습니다. 대마초나 마약 문제가 유독 많아서그 회사를 마약 상습 투약을 빚디어‘약국’이라고도 하고, 그 그룹 멤버들은‘범죄돌’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특히 이 그룹의 멤버 중 하나가 대표로 있는 클럽에서2019년에 터진 사건은 죄질 자체가 매우 악하기까지 했습니다. 거기에 2022년에는 그 회사의 대표가 스무 살짜리 연예인 지망생을 보복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받기까지 됩니다.
월드 스타들을 길러낸 우리나라 최고의 연예인 기회사라고 하지만, 이 회사를 보면 항상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 ‘기초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축구에 있어 <월드 클래스> 손흥민 선수를 길러낸 손웅정 감독은 손흥민 선수가 어릴 때부터 늘 강조했던 얘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인생의 실패자는 패자 부활전이 있다. 실수나 실패는 방향을 선회하라는 신호다. 그러니깐 다시 일어나서 성실히 살면 나한테 패자 부활전이 온다.”라는 겁니다. 우리 인생에서 실패하고, 실수하는 것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일어나서 성실히 살면 자신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인격의 실패자는 패자 부활전마저 안 주어진다. 진짜 끝이다. 공만 잘 찬다고 월드 클래스가 아니다. 인격도 월드 클래스가 돼야 진짜 월드 클래스이다.”
이런 마음과 정신적인 기초를 놓았기 때문에우리나라에서 축구의 월드 클래스가 나온 거 같습니다. 정말 멋진 생각이고, 정말 멋진 말입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실력도 실력이지만,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축구 스타로 서 있는 겁니다.
저 같은 목사들도 아무리 설교를 잘 하고, 아무리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할 지라도 마음 됨됨이, 생각과 가치가 좋지 않으면 결국 그 끝은 좋게 끝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큰 교회를 하고, 아무리 유명한 목사가 된다고 해도 나중에 사람들에게 손가락질과 조롱을 받는 신세로끝날 수도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모세를 사용하시고자 하실 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발에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신 것은 모세가 거룩한 땅에 기초를 두고,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 기초를 두고 사역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모세는 이 기초로 시작했기 때문에 40년간 그의 인생의 전성기를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잘못된 사람하고 손을 잡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잘못된 방법으로 하는 것은 기초가 위태로운겁니다. 언젠가 그 잡았던 손 때문에, 그 잘못된 방법 때문에 나에게 큰 해로돌아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전성기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은 내가 가장 후회하는 시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 위에 여러분의 인생의 집을 세워 나가시길 축복합니다.
“내 인생의 전성기가 시작된다” – 새로운 역사를 써가게 하소서(2) (출애굽기 3장 1~5절)

1. 하나님의 불꽃을 품으라
2. 거룩한 땅에서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