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4:1~9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2 이에 왕이 그 곁에 있는 군사령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이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백성의 수를 내게 보고하라 하니
3 요압이 왕께 아뢰되 이 백성이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 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4 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 사령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사령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 앞에서 물러나
5 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오른쪽 곧 야셀 맞은쪽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6 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
7 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쪽으로 나와 브엘세바에 이르니라
8 그들 무리가 국내를 두루 돌아 아홉 달 스무 날 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9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우리 교회에서 1년 전 즈음에 2026년 4월 12일(주일) 낮 예배 리조트를 하나 빌려서 <전교인 야외예배>를 갔었습니다. 그때 함께 게임도 하고, 릴레이 경주도 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릴레이 경주 마지막 주자로 뛰다가 갑자기 다리가 풀려 미끄러지면서 고꾸라졌습니다. 그리고 땅에 얼굴을 처 박으며 꼬꾸라져서
무릎과 얼굴도 잔뜩 긁혀 피도 나고, 잠시 기절도 했다고 합니다.
그때 제가 고꾸라진 것은 여러 원인들이 있었지만, 정말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랫동안 그런 경주를 해 본 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제가 그사이에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을 관리한 것도 아니고, 마음이야 늘 청년이지만 어느덧 저도 60을 앞둔 나이였던 겁니다. 그러니깐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는 나이가 된 겁니다. (물론, 꾸준히 운동하며 잘 관리한 분들은 분명 저보단 나았을 겁니다.)
그때 우리 가족을 비롯한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많이 놀랐는지 모릅니다. 저 역시 살짝 뇌진탕이 와서 그 중간이 필름이 끊기듯이 아직까지도 전혀 기억이 없지만, 그 사건 이후로 ‘앞으로는 정말 조심해야겠구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얼마 전, 섬으로 <전교인 수련회>를 가서, 여러 활동들과 게임들을 하며 성도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번에 저는 아침과 저녁 집회 인도 외에는 게임 같은 활동은 다 빠졌습니다. 우리 게임 진행하는 집사님도 이번엔 저를 아예 끼워주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부실한 몸 갖고 참여했다가 (제가 뭐든지 하면 또 열심히 하는데…) 괜히 1년 전처럼 또 그런 불상사가 있을까 했던 거 같습니다. 1년 전의 그 사고 때문에 앞으로도 저는 더 조심할 거 같습니다.
물론,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해도 또 넘어질 수 있는게 우리 연약한 사람의 모습일 겁니다. 하지만, 이전에 왜 넘어졌는지,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를 기억하고, 한번 더 조심한다 면 두세 번 넘어질 것도 한 번만 넘어지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또 넘어지는 이유는 과거의 그 실패와 실수와 죄를 잊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마26:41)” 하셨던 것입니다. 영적으 로 늘 깨어 있다면,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다윗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었으나, 한 순간의 방심 으로 인해 크게 넘어져 범죄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의 인생은 다시 고통과 절망의 구렁텅이 에 빠져버렸던 것입니다. 그로 인해 다윗은 중년 이후, 피눈물 나는 혹독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노년에 있었던 또 다른 범죄 와 관련 이 있습니다. 다윗은 왜 또 넘어지게 되었을까요?

1. 풍요의 날에 시험이 온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풍요로울 때 , 아무 걱정이 없을 때 , 모든 것이 다 형통하기만 할 때 , 모든게 다 내 세상인 거 같을 때, 내가 가장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바로 그때에 시험과 유혹이 온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래서 내 인생의 풍요의 날을 보내고 있을 때, 시험과 유혹을 경계하고 있어 야 하는 것입니다.
사무엘하 24장 1절을 보시면,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 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 라 하신지라”
다윗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삶 을 살았지만, 다윗의 인생 에서 가장 큰 오점은 ‘밧세바 사건’이었고, 두 번째로 기록된 다윗의 큰 죄 중 하나는 오늘 본문의 ‘인구 조사 사건’입니 다. 다윗의 첫 번째 죄인 밧세바 사건은 ‘육체의 정욕(먹음직도 하고)의 시험’이었다면, 두 번째 죄인 인구조사 사건은 ‘이생의 자랑(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의 시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 쨌든 죄와 유혹은 언제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는 꼭 들어 가는 겁니다.
그런데 1절에서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라는 내용을 볼 때, 이 죄는 전적으로 다윗의 욕망에서 시작된 죄라기 보다는 먼저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한 진노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다윗 안에도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만한 어떤 죄의 모습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다윗을 향해 진노하신 원인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내용과 분위기를 통해서 짐작해 볼 수 있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사무엘하 13장부터 마지막 장인 24장까지의 내용을 대략 적으로 살펴보면, 성경학자들은 밧세바 사건이 다윗의 중년시기에 있었던 일이었을 것으로 보고, 그 이후 세월이 흘러 다윗의 노년기에 접어들 때에 압살롬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보고, 오늘 본문인 24장은 다윗의 죽음이 몇 해 남지 않은 시점으로 보입니다.
- 13~18장 : 압살롬의 반란 & 죽음
- 19장 : 다윗의 예루살렘 귀환
- 20장 : 세바의 반역과 진압
- 21장 : 기근과 다윗의 공의(지혜로움)
- 22장 : 다윗의 승전가
- 23장 : 다윗의 용사들
- 24장 : 인구 조사 사건
다윗은 압살롬의 반란과 세바의 반역 등의 사건들을 지혜롭게 진압했고, 그는 매우 강한 군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말년에 승전가를 부르며 이제 남은 생을 마치면 되는 때였던 것입니다. 당연히 이스라엘은 노련한 다윗의 손에서 든든히 서갔을 것입니다.
역대상 29장에 다윗이 죽기 전에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장면만 봐도 그의 노년에 이스라엘이 얼마나 부강했었는지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이 성전 건축을 위해 준비한 금이 10만 달란트였는데, 금 1달란트는 약 34kg의 무게였는데, 그렇다면 이걸 오늘날의 가치로 환산한다면 수천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 금액이었습니다. 은과 놋과 철과 돌과 나무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을 준비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다윗의 이스라엘이 얼마나 부강했다는 것입니까?
자, 그런데 오늘 본문의 인구 조사는 다윗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기 이전의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즈음의 이스라엘의 부강함은 하늘을 찌를듯했던 엄청난 풍요의 날을 보내고 있었던 것을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에 다윗은 군대장관인 요압을 불러서 있습니다. 이런 시기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 특별히 전쟁에 나갈 수 있는 군사의 숫자를 조사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3절을 보시면,
“요압이 왕께 아뢰되 이 백성이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 와께서 백 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 이까 하되”
인구 조사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닙니다. 민수기에서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인구 조사를 시켰던 적이 있었습니다. 인구 조사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다윗이 ‘우리 군사력이 얼 마나 큰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가?’라는 것을 확인해 보고 싶었던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다윗의 마음속에 교만이 들어왔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 음보다는 자신들의 풍요를 더 의지하는 교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셨고, 그 들을 치시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상에서 한 번쯤은 본적 있으신 이 사진은 1970년 대 중반에 찍힌 사진입니다. 한 아기를 등에 업은 20대의 젊 은 엄마는 새벽기도를 나와 교회의 차가운 마룻바닥에 방석 도 없이 무릎꿇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당시 한 국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너무나도 가난하던 시절 이었고,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 구하고 찾던 시절이었습니다. 저 등에 업힌 아기는 나중에 어머니의 신앙의 유산을 받아 목 사가 되어, 현재 중동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나는 좀 가난하고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는 것이 영적으로 는 더 충만한 생활을 하게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가난하니 하나님을 더 구하고 찾는 겁니다. 하지만, 좀 살만해지면 하나님을 구하거나 찾지도 않는 게 간사한 우리의 모습 인 거 같습니다.
저뿐이겠습니까? 우리 성도들도 물질적으로 어렵고, 관계 의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진로 문제가 막막하고, 여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는 믿음이 가장 좋았었습니다. 하 지만,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평안을 주시고, 물질적 복을 주시 니 어느 순간부터 기도의 자리에서 보기가 어렵고, 그 어렵 던 시절에 주님만을 찾던 그런 순수한 신앙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편한 삶만을 추구하지 마세요. 아무 걱정도 없고, 부족함도 없는 삶만을 바라지 마세요. 우리에게 결핍이 더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신앙적인 면에서는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는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결핍은 당연히 좀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 이 더 좋습니다. 가끔은 ‘나는 언제쯤 좀 맘 편히 쉬는 시기가 올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가끔은 목회도 좀 편하게 하 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아무것도 안 하 면 나도 편하고, 성도들도 편할 거 같은 겁니다.
올해가 시작되면서 <40일 특별저녁기도회>가 있었던 게 얼마 안 지난 거 같은데, 내일부터 다시 <40일 특별기도회> 가 시작됩니다. 5월 22일에 올해 들어 두 번째 40일 기도 회가 마치면, 이제 우리 성도들과 우리 학생들 중에는 방학을 맞아 한두 달, 길게는 석 달 가까이 한국에 다녀오게 됩니다.
담임목사로서 우리 성도들이 꽤 긴 시간 동안 교회를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혹시라도 영적으로 나태해 지거나, 믿 음이 식어질까 걱정이 되니 방학 들어가기 전에 힘들어도 40 일 기도를 또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40일 동안 성령 충만해지고, 영적으로 무장하고 한국에 가 면 더 좋을 거 같은 겁니다.
그런데 무엇이든 위로 올리는 것은 힘들고 오래 걸리지 만, 밑으로 떨어지는 건 한순간입니다. 그 떨어진 것을 다시 끌어 올리는 건 또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풍요 속에 시험을 만나 또 넘어 지고 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2. 언제나 예수만 자랑하라.
다윗이 중년의 나이에 밧세바 사건으로 넘어졌다면, 그가 노년의 나이에는 인구 조사 사건 으로 또 넘어지게 된 것입니다. 보통 젊을 때는 육체적인 욕망으로 범죄하고 넘어진다면, 나이 들어서는 명예욕이더 커진다고 합니다. 노년의 다윗이 인구 조사를 하게 했던 것은 이런 명예욕과 관계가 있는 겁 니다. 다윗의 명령이 워낙 강했기 때문에 요압은 9개월 20일 동안 이스라엘 전역을 다니며 전쟁에 나갈만한 성인 남자의 숫자를 조사했습니다.
9절을 보시면,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이스라엘은 그리 큰 땅을 갖고 있지 않았고, 인구도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군사의 숫자는 엄청난 숫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군인 수가 130만 명이었던 겁니다. 북한의 현역 군인 숫자가 100~120만 명이고, 우리 대한민국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2025년 기준 45만 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군인 수는 우리 대한민국 군 인의 세배에 이르니 대단한 겁니다. 다윗이 자랑스러워할 만 했던 겁니다. 다윗은 그걸 확인해 보고 싶었던 겁니다.
그런데 10절을 보시면,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은 요압으로부터 군사력 통계를 받아 들고서는 마음에 자책감이 밀려왔습니다. 과거 10대 소년 시절 물맷돌과 나 무 막대기 하나 들고 골리앗 앞에 나갔었던 다윗이었는데, 사울 왕의 수천 수만의 군사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 님의 보호와 구원을 믿었던 다윗이었는데… 그의 눈앞에 막 강한 군사력이 있으니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던 것 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그 범죄를 회개합니다.
돈이 커지면 하나님이 안 보이게 되고, 세상이 커지면 믿음은 실종되어 버리는 겁니다. 때문에 우리는 무엇을 하든 항상 예수님을 앞세우고, 말씀을 앞세우고, 십자가를 앞세우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앞선다든지, 물질이 앞선다든지, 세상이 앞서기 시작 하는 순간 하나님과 믿음은 내 삶 속에 실종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무신론자였던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900)’는 놀랍게도 독일의 루터교 목사의 아들 입니다. 그는 대학교를 다니며 철학에 빠지면서 신학을 포기하고, 신앙도 상실했습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는 말을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 데 니체는 19세기 당시 교회와 신앙이 점점 세속화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언젠가 서구 문화권에서 하나님의 부재 가 점점 확산되면서 결국 돈이 하나님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풍요로워진 서구인들의 하나님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니체의 예견은 지금 유럽에 그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먼 유럽의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세계 교회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부흥과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도, 성도들도 심지어 교회도 풍요로워졌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이 앉으셔야 할 자리에 유명한 목사가 할 자리에 돈과 권력이란 것이 앉고, 말씀과 복음이 앞서야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교회는 서구 교회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겁니다. 이 시대에 니체가 한국 교회를 진단한다면 ‘신은 죽었다’라고 말할지도 모 릅니다.
나는 우리 교회가 오직 예수만 자랑하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크게 부흥 하고, 멋진 성전 건물 도 갖게 되고, 유명 해지는 날 이 온다고 할지라도… 썩고 없어질 것들이 결코 자 랑되어지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십자가만 자랑되어 지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예수님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할 것입 니다. 예수를 자랑하지 않고, 복음을 자랑하지 않고, 사람이 자랑 되어지거나, 물질적인 것들이 자랑되어지기 시작할 때, 교회든 성도든 누구든 반드시 또 넘어지게 되어 있는것입니 다. ✓ “다윗, 또 넘어지다” – 예배자 다윗(12)
- 풍요의 날에 시험이 온다
- 언제나 예수만 자랑하라
